by 튀긴레몬
카테고리
전체
more, coffee?
wild world
213호
카프카
튀긴레몬
good-good-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rss

skin by 네메시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두 눈을 감은 자는 그 경건한 입도 굳게 다 물었는데 나라고 무슨 길게 한 말이 있으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살아 숨쉬면서 앞으로도 당신이 이어 가려고 했던 것들 지키기 위해 싸우겠습니다.
이 날을 잊지않겠습니다.

by 튀긴레몬 | 2009/05/30 15:52 | more, coffee? | 트랙백 | 덧글(0)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조제



책 읽는 조제









둘이 함께한













내가 그토록 먹고싶어했던 조제의 계란말이






조제의 공간




계란말이 계란말이.....
















책 읽는 조제.
조제는 저렇게 곧잘 엎드려서 읽는다.
말투가 쭈글한 할머니같아도 아기같은 얼굴이 그저 사랑스럽고 귀엽다.
여자를 보면서 사랑스럽다던가 귀엽다는 감정을 느낀적이 몇번 이었을까
사실 조제를 이토록 더 좋아하게 된건
이케와키치즈루 때문이다.

내가 조제보다 먼저 만난건 나리스였다.
20살(성인의 나이라고 해도 고작 여중생정도로 보이는 앳띤 얼굴이지만)즈음에 찍었던 그녀의 작품
금발의초원에서 나리스의 모습이었다.
개인적으로 조제와 나리스 중 누구?
라고 한다면 나리스 지만.

나리스는 소녀이고
조제는 여자이다.


나리스는 나리스대로 아련하고 조제는 조제대로 가슴이 퍽퍽하다.
곧잘 둘다 사람으로 하여금 깊은 눈을 하고 보게 만든다.






조제를 안전이라는 이름하에 묶어 두었던 곳에서 탈출, 그리고 일탈 
웃지 않으려 애쓰는 조제의 앙다문 입술이 귀엽다.



화내는 것 조차 귀엽다



by 튀긴레몬 | 2009/05/21 23:20 | 트랙백 | 덧글(0)
추구



나이를 먹어갈수록
외모에서 가장신경쓰는것은
눈빛과 분위기






오히려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이사진은 멋지네







고생없이 편하게 사시는 쇼핑몰 모델



by 튀긴레몬 | 2009/04/19 00:31 | 트랙백 | 덧글(0)
chic

이 티셔츠는 꼭 도전할거야!!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마틸다






도전할티셔츠 ㅋ








15살이라던가.. 정말 괜찮음(사실 몸매탓도 있는듯하지만)
by 튀긴레몬 | 2009/04/19 00:26 | wild world | 트랙백 | 덧글(0)
SKINS 에피 여신




왜 같은 92년생입니까................
여신 여신 정말 아름답다 예뻐
by 튀긴레몬 | 2009/04/09 00:1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