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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튀긴레몬 카테고리
전체more, coffee? wild world 213호 카프카 튀긴레몬 good-good-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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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은 자는 그 경건한 입도 굳게 다 물었는데 나라고 무슨 길게 한 말이 있으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날을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살아 숨쉬면서 앞으로도 당신이 이어 가려고 했던 것들 지키기 위해 싸우겠습니다. 이 날을 잊지않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책 읽는 조제 ![]() ![]() 둘이 함께한 ![]() ![]() 내가 그토록 먹고싶어했던 조제의 계란말이 ![]() ![]() ![]() ![]() 조제의 공간 ![]() 계란말이 계란말이..... ![]() ![]() ![]() ![]() ![]() 책 읽는 조제. 조제는 저렇게 곧잘 엎드려서 읽는다. 말투가 쭈글한 할머니같아도 아기같은 얼굴이 그저 사랑스럽고 귀엽다. 여자를 보면서 사랑스럽다던가 귀엽다는 감정을 느낀적이 몇번 이었을까 사실 조제를 이토록 더 좋아하게 된건 이케와키치즈루 때문이다. 내가 조제보다 먼저 만난건 나리스였다. 20살(성인의 나이라고 해도 고작 여중생정도로 보이는 앳띤 얼굴이지만)즈음에 찍었던 그녀의 작품 금발의초원에서 나리스의 모습이었다. 개인적으로 조제와 나리스 중 누구? 라고 한다면 나리스 지만. 나리스는 소녀이고 조제는 여자이다. 나리스는 나리스대로 아련하고 조제는 조제대로 가슴이 퍽퍽하다. 곧잘 둘다 사람으로 하여금 깊은 눈을 하고 보게 만든다. ![]() ![]() 조제를 안전이라는 이름하에 묶어 두었던 곳에서 탈출, 그리고 일탈 웃지 않으려 애쓰는 조제의 앙다문 입술이 귀엽다. ![]() ![]() ![]() ![]() ![]() 화내는 것 조차 귀엽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외모에서 가장신경쓰는것은 눈빛과 분위기 ![]() 오히려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이사진은 멋지네 ![]() 고생없이 편하게 사시는 쇼핑몰 모델
![]() ![]() ![]() ![]() ![]() ![]() ![]() ![]() ![]() ![]() ![]() 이 티셔츠는 꼭 도전할거야!! ![]() ![]() ![]() ![]() ![]() ![]()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마틸다 ![]() 도전할티셔츠 ㅋ
![]() ![]() ![]() ![]() ![]() ![]() 15살이라던가.. 정말 괜찮음(사실 몸매탓도 있는듯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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