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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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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갈수록
외모에서 가장신경쓰는것은
눈빛과 분위기






오히려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이사진은 멋지네







고생없이 편하게 사시는 쇼핑몰 모델



by 튀긴레몬 | 2009/04/19 00:31 | 트랙백 | 덧글(0)
chic

이 티셔츠는 꼭 도전할거야!!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마틸다






도전할티셔츠 ㅋ








15살이라던가.. 정말 괜찮음(사실 몸매탓도 있는듯하지만)
by 튀긴레몬 | 2009/04/19 00:26 | wild world | 트랙백 | 덧글(0)
SKINS 에피 여신




왜 같은 92년생입니까................
여신 여신 정말 아름답다 예뻐
by 튀긴레몬 | 2009/04/09 00:17 | 트랙백 | 덧글(0)



잊어버리기전에 써놓아야지
오늘 친구들이 시험불합격을 해서 나혼자 집으로 하교했다
현빈이 영화촬영을 할정도로 벚꽃으로 유명한 우리학교 등굣길
굉장히 빨리 마쳐서 걸어나오는 동안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 정말 아름다웠다
조금 더웠던 날씨에 벚꽃이 이리저리 날리고 쨍쨍내리쬐는햇볕

아 이런게 봄이라는거구나.

18세, 처음으로 봄이란걸 알았다.
나이가들어서 유일하게 좋은건 이런 날씨와 자연을 안다는것이다.
어린시절엔 함께했지만 느끼진 못했고
지금은 커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느낀다.
아 소중함을 느낀다 라는건 참 감동적인거구나
ㄴ정말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정말 아이스커피나 쪽쪽 빨고 싶었다(사정상 그러지못했으나)
예뻤던 꽃도 하나 꺽어서 지금 내 곁에 두고 / 아 봄은 정말 아름답다
벚꽃이 휘날리는 봄날


요즘 감기에 독하게 걸려서 매우 고생하고 있어서
라면2개를 끓여먹고 삼겹살을 먹고 초코우유를 먹고 바로 잠들었다
3시부터 7시까지 낮잠을 잤는데 머리가 깨질듯아팠다 지금도 아프고 정말피로해서 견딜수없다아죽을만큼괴로웠다
왜이렇게 피로한지



꿈을 꿨는데 영화를 보러갔다
그달은 볼 영화가 많았다 4개 그중에서 기억나는 것은 원빈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이마더인가 그것인가
어쨌든 그영화가 분명히 기억난다 그잘생긴얼굴에 교복을 입고 개구지게 장난치던 모습을 본것이 기억이난다
그런데 갑자기 난리가 났다 우리나라 전국곳곳에 폭발물이 자리하고 있어서 다 죽을것이라고 지금당장.
그래서 백화점같은 영화관 플렉스가 사람들의 분주한 발걸음으로 시끄러워졌다
나도 살아야했다
근데 어떤 여자가 와서 자길따라오라고했다 일반인들과 정다른방향으로
왠지 모르겠는데 따랐다
TOKYO! 영화에서 보면 그 미치광이가 지하에서 살던 그곳 같은 곳으로 들어가서 여차저차했는데
놀이동산 기구 중에관람차같은것, 그대신 관람차 처럼 둥글진 않고
꼭 자판기 음료수 배열처럼 엄청나게 하늘 높은곳에서 그여자를 포함한 돈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있었다.
하늘공중에.(그여자가 왜 나를 위해많은돈을 지불했는가 모르겠지만은)

까만하늘은 폭발로 아름답게 번쩍였다
꼭 불꽃놀이 처럼
사람들이 다 죽었겠지
지금 쓰면서 아무런 감흥이 없지만꿈을꾸고 나서 얼마나 벌벌 떨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소름돋게 무서웠다
무서웠다
정말

by 튀긴레몬 | 2009/04/04 21:57 | 트랙백 | 덧글(0)
옷 이던 분위기던 뭔가 좋은 스타일




다시 태어나면 이연희로 태어나고 싶다 정말로 김태희도 아니고 말이야














































































뭐랄까 요즘엔 조금 더럽고 뭔가 흐트러진 스타일이 좋다
제멋대로인 혹은 자유로운 그런 스타일?
뭔가 이것저것 정신없어서 예쁘다고는 할 수없는 그런스타일.
그래서 그런가 스킨스가 좋은것같아.

패션잡지에선 워스트라고 단정지어버릴 그런 스타일







































by 튀긴레몬 | 2009/04/01 23:4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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